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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윤리 3 (성격으로 인한 입학 거부)

In one case, an applicant was denied admission because of personality traits that were deemed to make him unfit to practice. It was shown that the applicant was overly sensitive, rigid, and suspicious; was excessively self-important; and had a tendency to make false accusations against other and ascribe evil motives to them. 한 사례에서는 한 지원자가 실무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성격 특성으로 인해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지원자는 지나치게 예민하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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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윤리 2 (변호사 위조 고지 의무)

Bar applicant B applied for admission using a forged certificate of graduation from the State University School of Law. Attoney A knew about B's forgery, and she knew that the forgery had not been detected by the bar admission officials. A must voluntarily tell the bar admission officials about the forgery. 변호사 지원자 B는 위조된 주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증명서를 사용하여 입학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변호사 A는 B의 위조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변호사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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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윤리 1 (경비 이중 청구)

While lawyer L was a law student, he took a job interview trip a distant city. He requested and received reimbursement from two different law firms for the full expenses of his trip-thus receiving double what the trip cose him. L's conduct came to light only after he was admitted to the bar of State A. State A has a statute that specifies under what circumstances a lawyer can be disciplined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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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장 맛집] 골프클럽 Q (골프존카운티 안성 Q)

    골프를 즐기고 동반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은 국룰이지요. 미국 골프장들은 샌드위치와 핫도그 정도밖에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의 문화에서 골프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볼링(?) 정도의 환경과 분위기이기 때문에 함께 골프를 쳐도 그냥 헤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골프를 치면서 맥주는 엄청 마십니다. ㅎㅎ)​하지만, 한국에서는 동반자들과 골프와 식사는 당연한 것이지요. 클럽하우스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지만, 골프장 주변의 맛집에서 동반자와 함께하는 식사는 골프의 또 하나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함께 만드는 골프 맛집"을 포스팅하면서 골프장 주변의 음식점을 정리합니다. ​"골프장 맛집"은 구독자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새벽 티오프가 예정되어 있을 때, 일찍 여는 식당을 찾기가 꽤 어렵습..

  • 최고의 골프장갑은? (가성비 vs. 경기력, ft. 기어엑스, 커클랜드 시그니처, 풋조이 퓨어터치)

    골프장갑을 고르는 팁!​부드러운 소재에 딱 맞는 사이즈를 고르세요.​사이즈 선택​골프장갑은 남는 부분이 없게 타이트 한 사이즈를 선택해야 합니다.​그립이 미끄러우면 골퍼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서 스윙이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그립에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이즈를 골라야 합니다.​재질​골프장갑은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내구성을 생각해서 질긴 장갑을 찾는 골퍼도 있는데, 질길수록 골프장갑의 성능은 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골프장갑은 양피를 사용해서 만듭니다. 투어 선수는 비가 올 때를 빼고는 양피장갑을 착용합니다. (양피는 수분에 약해서 땀과 비로 인해 젖으면 미끄럽기도 하고, 젖은 후에는 딱딱하게 경화가 됩니다. 경화된 양피장갑은 이미 양피의 특성을 잃었으니 아깝지만 교체해야 합니다.)​하지만 양피 골프장갑..

  • 2023년 골퍼들이 선택한 최고의 클럽 순위는?

    2023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계한 품목별 판매량 상위 브랜드를 정리해 봅니다. (골프존마켓 데이터) 드라이버1위 : 핑 (22.9%)2위 : 테일러메이드 (21.4%)3위 : 캘러웨이 (13.5%)4위 : 젝시오 (8.1%)5위 : 타이틀리스트 (4.4%)​핑 드라이버는 '명기'로 불리는 G400, G410, G425 시리즈 등 '최대 관용성'을 앞세워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카본 페이스'의 테일러메이드로 색다른 타격감과 비거리 향상을 컨셉으로 한다. 투어 프로들이 많이 쓰는 제품으로 유명하다.​우드1위 : 핑 (19.7%)2위 : 테일러메이드 (17.4%)3위 : 젝시오 (15.8%)4위 : 캘러웨이 (10.2%)5위 : 혼마 (8.1 %)​유틸리티1위 : 핑 (25.6%)2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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